살림왕 옥주부의 초간단 상추겉절이
Korean2인분
👨🍳 살림왕 옥주부
멸치액젓과 간장, 매실액을 활용한 황금 비율 양념장으로 상큼하고 고소하게 버무려내는 초간단 상추겉절이 레시피입니다.
재료
- 상추1봉지 (약 860원어치)
- 멸치액젓적당량
- 간장2숟가락
- 매실액1숟가락
- 고춧가루2숟가락
- 식초2숟가락
- 참기름적당량
- 통깨적당량
만드는 법
- 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.
- 볼에 멸치액젓, 간장 2숟가락, 매실액 1숟가락, 고춧가루 2숟가락, 식초 2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.
- 씻어둔 상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.
-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썬 상추를 넣고 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살살 버무려줍니다.
-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주고 통깨를 팍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.
팁
- 매실액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매실 향이 강해져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1숟가락 정도만 넣어 은은한 향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.
- 무침 요리를 할 때는 헐렁한 비닐장갑을 사용하는 것이 손맛을 살리기에 좋습니다. (니트릴 장갑은 칼질할 때 비닐이 잘려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용도로 추천합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