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초비 절임 (Anchoa)
튜브쿡북 편집실 · 2026-05-13
🔍 무엇인가요
칸타브리아 바다의 멸치류를 소금에 절여 올리브오일에 담근 것. 갈색 소금 절임(안초아)과 식초에 절인 흰색(보케로네스)은 다릅니다.
👅 맛과 향
짜고 진한 감칠맛. 기름이나 열에 녹으면 비린내 없이 국물 맛만 남습니다.
🍳 이렇게 써요
빵에 올려 타파스(힐다 꼬치)로, 마늘과 함께 기름에 녹여 파스타·채소볶음 밑간으로. 넣었으면 소금은 나중에 봅니다.
🛒 구입·대체 팁
대형마트 수입식품·파스타 코너의 병·캔 제품. 없으면 멸치액젓 1작은술이 안초비 두 마리 몫을 하는데, 향이 세니 절반부터 넣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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