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실청 (Maesil-cheong · 매실 시럽)
튜브쿡북 편집실 · 2026-08-04

사진: 유리언니 — Wikimedia Commons · CC BY-SA 2.5
🔍 무엇인가요
덜 익은 초록 매실(청매실)을 설탕에 재워 몇 달 발효·숙성시킨 시럽. 많은 한국 가정이 초여름에 직접 담급니다.
👅 맛과 향
새콤달콤하고 은은한 과일 향. 단순한 설탕물이 아니라 산미와 향이 함께 있습니다.
🍳 이렇게 써요
설탕 대신 넣는 만능 감미료 — 무침·양념장·고기 재움에 두루 씁니다. 물이나 탄산수에 타면 매실차·매실에이드가 됩니다. 한국에서는 소화가 안 될 때 마시는 민간요법으로도 유명합니다.
🛒 구입·대체 팁
아시아 마켓의 'plum syrup/plum extract'. 없으면 설탕+식초 약간, 혹은 살구잼+레몬즙으로 비슷한 방향을 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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