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패삼겹 덮밥[⭐️400만⭐️] 우리 직원들 최애 레시피 TOP10 안에 든, ‘ 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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👨🍳 김진순 점심시간
달콤하고 짭조름한 단짠 비법 소스에 졸여낸 대패삼겹살과 아삭함을 살려 볶아낸 양배추, 고소한 계란 노른자를 얹어 만드는 일본식 대패삼겹 덮밥입니다.
🎬 김진순 점심시간 · [⭐️400만⭐️] 우리 직원들 최애 레시피 TOP10 안에 든, ‘대패삼겹 덮밥’유튜브에서 원본 영상 보기 ↗
▶ 요리 시작큰 글씨 · 단계별 타이머 · 읽어주기재료4인분
만드는 법
-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하고, 깻잎은 가늘게 채 썰거나 잘게 다져서 준비해 둡니다.
- 달궈진 팬에 대패삼겹살을 넣고 바로 먹어도 될 정도로 노릇노릇하게 80% 이상 구워줍니다.
- 구워진 고기에 굴소스 5숟갈, 진간장 5숟갈, 맛술 5숟갈, 물(또는 물엿) 5숟갈, 설탕 2숟갈을 넣어줍니다.
- 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약 3분간 자작하게 졸이듯이 볶아줍니다.
- 맛있게 구워진 고기는 팬 한쪽에 모아두거나 다른 그릇에 잠시 덜어둡니다.
- 팬에 남은 양념 소스에 얇게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숨이 아주 살짝 죽을 정도로만 가볍고 빠르게 볶아줍니다.
- 그릇에 따뜻한 흰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양배추를 먼저 얹어줍니다.
- 양배추 위에 맛있게 졸여진 대패삼겹살을 듬뿍 얹어줍니다.
- 준비해 둔 깻잎을 고기 위에 올리고, 마지막으로 계란 노른자를 하나씩 올려 장식해 줍니다.
팁
- 고기를 볶을 때 기름이 너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시면 더욱 담백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[1.1.1].
- 양배추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, 숨만 살짝 죽을 정도로 빠르게 볶아주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
🧑🍳 레시피 보완 노트
영상 분석에서 정리한 보완 정보입니다. 조리 전 원본 영상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.
⚠️ 실패하기 쉬운 지점
- 대패삼겹살을 충분히 달궈지지 않은 팬에 구우면 기름만 많이 나오고 노릇하게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물러지므로,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야 합니다.
- 고기를 볶을 때 나오는 기름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덮밥이 느끼해질 수 있습니다.
🔄 대체 재료
- 맛술이 없다면 화이트 와인이나 청주 5숟갈에 설탕 한 꼬집을 넣어 대체할 수 있습니다.
- 굴소스가 없다면 진간장 1~2숟갈을 추가하고, 감칠맛을 위해 액젓 1/2숟갈을 소량 넣어볼 수 있습니다.
- 깻잎 대신 쪽파나 실파를 가늘게 썰어 고명으로 사용하면 향긋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.
🎚️ 맛 조절
- 짠맛을 줄이려면 굴소스와 진간장의 양을 각각 1~2숟갈씩 줄여 간을 조절하세요.
- 단맛을 줄이려면 설탕 2숟갈 중 1숟갈을 줄이거나, 물엿 대신 물을 사용하세요.
✔️ 검증 메모
- 대패삼겹살은 노릇하게 80% 이상 구워졌는지, 양념은 자작하게 졸아들었는지 확인하여 고기의 익힘 정도와 소스 농도를 조절합니다.
-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숨이 아주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아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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