멸치볶음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지 않고 고소하게 만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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👨🍳 양장금주부
딱딱하게 굳지 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잔멸치볶음 레시피입니다. 멸치를 미리 볶아 비린내를 잡고 마요네즈로 부드러움을 더한 후, 양념장과 꽈리고추를 넣어 맛있게 볶아냅니다.
▶ 요리 시작큰 글씨 · 단계별 타이머 · 읽어주기재료4인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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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드는 법
- 잔멸치 180g(3컵 반)의 부스러기를 털어냅니다.
- 중불로 달궈진 팬에 식용유 3큰술을 두릅니다.
- 멸치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잔멸치를 달달 볶아줍니다.
- 멸치에 기름 코팅이 충분히 되고 튀기는 소리가 날 때까지 1분간 더 볶은 후, 볼에 쏟아 부어줍니다.
- 따끈한 상태의 볶은 멸치에 마요네즈 듬뿍 1큰술을 넣어 섞어줍니다.
- 꽈리고추 7개를 송송 썰어 고추씨를 살짝 털어 준비합니다.
- 진간장 2큰술, 맛술 2큰술, 마늘 1큰술을 볼에 넣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.
- 멸치를 볶았던 팬에 불의 세기를 중불로 하여 양념장을 부어줍니다.
- 양념장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썰어 놓은 꽈리고추를 넣어 10초간 볶아줍니다.
- 마요네즈와 버무려 놓은 멸치를 넣어 양념장과 골고루 섞어줍니다.
- 양념과 충분히 볶아졌으면 가스불을 꺼줍니다.
- 올리고당 3큰술을 넣어 단맛을 고르게 섞어줍니다.
- 들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넉넉히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.
팁
- 마요네즈가 잘 풀어지지 않더라도 최대한 멸치와 버무려주고, 덩어리진 마요네즈는 그대로 두어도 좋습니다.
- 멸치의 염도에 따라 간장의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멸치는 양념과 멸치를 가스불을 켜 놓은 상태에서 볶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 가스불을 켜 놓은 상태에서 멸치와 양념장을 볶으면 양념장이 쉽게 타고 멸치가 깔끔하게 볶아지지 않고 텁텁하게 볶아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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