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쉬워서 당장 따라하고 싶은 태국요리 레시피 (똠양꿍, 그린커리, 얌운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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👨🍳 윤지영
명절 이후 느끼한 음식에 물린 속을 달래줄 태국 요리 3가지 (똠양꿍, 그린 커리, 얌운센)를 간단한 레시피로 소개합니다. 특히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똠양꿍을 중심으로,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과 재료 구매 정보를 함께 알려드립니다. 그린 커리는 아귀살을 활용하여 담백하게, 얌운센은 몽빈 누들을 사용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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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드는 법
- 물 1000ml에 레몬그라스 2대와 건조 라임 잎 6장을 넣고 끓여주세요.
- 새송이버섯 2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.
- 물이 끓으면 똠양 페이스트 2T와 똠양 큐브 1개를 풀어서 넣어주세요.
- 손질해둔 새송이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어주세요.
- 물이 끓으면 마지막으로 새우를 양껏 넣어주세요.
- 새우가 다 익으면 피시소스 2T, 알룰로스 (또는 설탕) 2T, 라임즙 2T를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.
- 그릇에 담고 고수를 취향껏 올려주세요.
팁
- 똠양 페이스트만 써도 레몬그라스 향이 나지만, 생 레몬그라스를 넣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.
- 초보자는 똠양 페이스트만 사용해도 충분합니다.
- 레몬이나 라임을 짜기 전에 굴려주면 즙이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.
- 새우는 오동통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에 넣어주세요.
- 좀 더 새콤하게 먹고 싶다면 식초 1T를 추가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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